기사 일자: 2017-04-02 16:32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KBO 프로 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치어리더 김다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보우덴의 어깨 근육통으로 인해 선발을 고원준으로 교체했다. 이에 맞서 한화 이글스는 선발 송은범이 중심을 지킨다.
두산 베어스 선발 고원준은 4.1이닝 5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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