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자: 2016-03-17 19:58
우리은행과 KEB 하나은행의 'KDB 생명 2015-2016 여자 프로 농구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17일 춘천 호반 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우리은행 치어리더들이 코트에서 상큼한 율동을 선 보이고 있다.
전날 벌어진 1차전에서는 양지희가 16득점, 임영희와 박혜진이 12득점, 스트릭렌 11득점의 활약 속에 우리은행이 66-51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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