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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leader/김다정

[매일경제] 치어리더 김다정, '흩날리는 섹시미'

기사 일자: 2015-09-25 19:50

 

25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 김다정이 공연을 하고 있다.

 

두산은 장원준이 선발로 나섰다. 장원준은 1⅓이닝 7피안타 1탈삼진 2볼넷 6실점했다. 초반부터 KT 타선에 지속적으로 공략당한 장원준은 조기 강판되는 수모를 겪었다.

 

KT는 엄상백이 선발로 나섰다. 엄상백은 올 시즌 5 6패 평균자책점 6.85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