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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leader/김다정

[매일경제] 치어리더 김다정, '너무도 가녀린 뒤태'

기사 일자: 2015-07-29 20:45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치어리더 김다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12 3)를 앞세워 설욕을 노린다. 두산 좌완 에이스 유희관은 시즌 19경기 12 3패 평균자책점 3.58로 다승 공동 1.

 

한화 선발 배영수는 5회말 정진호, 김재호에게 백투백 홈런을 맞으며 무너졌다. 배영수는 4.2이닝 3실점 후 강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