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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leader/이단비

[엔터타임즈] (영상) 치어리더 이단비 "뜨거운 열정"

기사 일자 : 2023-06-09 17:22: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이단비는 열정 그 자체다.

홈 경기든 원정 경기든 팀원들과 케미를 맞추며 실수를 줄이기 위해 프로다운 모습의 연습벌레다.


4연패 늪에 빠져 있는 롯데를 응원하기 위해 이단비는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내일은 기세로 이긴다."라고 메세지와 율동을 보여주며 응원했다.


이단비 프로필은 89년생으로 나이는 34세로 경남 진주 출생, 키는 170cm다.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프로 농구 울산 현대 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춤을 배우면서 자신의 재능을 깨달았고 댄스 학원에서 강사로도 근무했다. 대학에서는 호텔경영학을 전공했다.


경력사항은 다음과 같다.

부산 BNK 썸 응원단 치어리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응원단 치어리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응원단 치어리더
2018~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2017 부산 KT 소닉붐 치어리더
2016~ 삼성화재 블루팡스 응원단 치어리더


한편,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맴버는 이단비, 양혜빈, 조연주, 이정윤, 김시엘, 정예온, 김유정, 이호정, 김주아, 황수아, 박지안, 박담비이다.